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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장수 커플' 수영 제쳤다..'소녀시대 1호 유부녀', 티파니 '大반전' [스타이슈]

'15년 장수 커플' 수영 제쳤다..'소녀시대 1호 유부녀', 티파니 '大반전'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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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티파니, 변요한 부부

티파니 영(37·한국명 황미영)이 수영(36·최수영)을 제치고 '소녀시대 1호 유부녀'로 등극해 화제다.


티파니는 27일, 3세 연상의 배우 변요한과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아직 치르지 않았지만, 먼저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법적 부부가 된 것. 이날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측은 결혼식에 대해 "현재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다.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2세대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에서도 첫 유부녀 멤버가 탄생하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녀시대 8인 완전체는 지난 2007년 8월 데뷔해 20주년을 코앞에 둔 현재까지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올 타임 레전드' 아티스트이기 때문. 티파니 역시 뮤지컬,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자로 활동 중으로 소녀시대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남편' 변요한도 글로벌 OTT 디즈니+ 대작인 '삼식이 삼촌'(2024)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던 티파니다.


특히 티파니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소녀시대 중 가장 먼저 '품절녀'로 거듭나 화제를 더했다.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 멤버 수영을 제쳤다는 점에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것이다.


수영은 2014년 1월, 7세 연상의 배우 정경호와 핑크빛 스캔들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2년 한 교회 모임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벌써 15년째 굳건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티파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수영과 정경호 커플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는 상황. 수영 커플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공개 연애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소녀시대 2호 유부녀'에 탄생에 벌써부터 큰 관심이 이어진 이유다.


브리핑

티파니 영이 3세 연상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완료해 소녀시대 1호 유부녀가 되었다. 결혼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간소한 형식으로 고려하고 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먼저 유부녀가 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이는 15년째 연애 중인 수영과 정경호 커플보다 빠른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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