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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돌파 '왕사남', '원조 단종' 정태우도 봤다.."관심 감사"

800만 돌파 '왕사남', '원조 단종' 정태우도 봤다.."관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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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후기를 전했다.


정태우는 지난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정태우는 드라마 '한명회', '왕과비'에서 단종 역을 맡아 연기한 바 있다. 그는 "12살에 '한명회'에서 첫 단종을, 17살에 '왕과비'에서 마지막 단종을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단종은 12살에 즉위하여 17살에 폐위된다"라며 "'한명회'에서의 단종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지도 모른 채 모든걸 빼앗겨야 했던 불쌍하고 안타까운 두려움 많은 어린 왕이었다"고 설명했다.


'왕과비'에서의 단종에 대해서는 "모든걸 알기에 더 고통스러웠던, 침묵보다 외침과 호소가 많았던 중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던 왕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왕과 사는 남자'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원조 단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사진들을 올려달라셔서 몇장 찾아 올린다"고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26일째인 이날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브리핑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겼다. 그는 드라마 '한명회'와 '왕과비'에서 단종 역을 맡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실제 단종의 12살 즉위와 17살 폐위 사실을 언급했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유배지 촌장과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개봉 26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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