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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최초 혼전 임신' 28기 정숙♥상철, 결혼 2달만 혼인 신고.."두 번은 안 돼"

'나솔 최초 혼전 임신' 28기 정숙♥상철, 결혼 2달만 혼인 신고.."두 번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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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 상철/사진=유튜브 정상쀼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숙(이하 가명), 상철이 드디어 혼인 신고를 마쳤다.


2일 유튜브 채널 '정상쀼'에는 '이제 결혼은 무르지 못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숙은 "오늘 혼인신고 접수 완료한 기념으로 저녁 먹으러 외곽에 나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근사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했다. 정숙은 상철에게 "좀 있으면 진짜 부부, 서류상으로 한 가구가 되는데 기분이 어떠시냐"고 물었다.


이에 상철은 "책임감이 더 앞서진다. 힘들어도 힘든 티도 못 낸다"고 답했다.


나는 솔로 28기 정숙, 상철/사진=유튜브 정상쀼

정숙은 "혼인신고 처음 해본다. 이제 물리는 건 없다. 두 번은 안 되는 거 알지?"라고 말했다.


상철은 "(혼인신고 이력) 지우려고 해도 못 지운다. 부동산 등기부등본마냥 늘어난다. 취소여도 취소라도 남긴다더라"고 설명했다.


정숙은 "분명히 살면서 미울 때 있겠지. 이 사람이 진짜 싫을 때가 있을 텐데 피하지 말고 또 극복하다 보면 이 사람이 좋아질 날이 오겠지"라며 앞으로의 결혼 생활에 대한 각오도 드러냈다.


한편 정숙과 상철은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당초 정숙은 영수, 상철은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이들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이후 정숙과 상철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숙은 현재 나솔이(태명)를 임신 중이다. 정숙은 '나는 솔로' 방송 중 최초로 혼전 임신 소식이 알려진 출연자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브리핑

정숙과 상철이 결혼 2달 만에 혼인 신고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로 인연을 맺었으며, 정숙은 현재 나솔이(태명)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정숙은 혼인 신고를 처음 해봤다고 언급하며, 앞으로의 결혼 생활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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