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함은정이 신혼에 바쁜 근황을 알렸다.
함은정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드라마촬영끝나자마자 베트남을 당일로 다녀왔던 날. 그래도 공항에서 pho(쌀국수)는 먹고 옴. 우리 멤버들과 퀸즈 만나는건 항상 즐겁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베트남 공항에 있는 모습.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인 함은정은 티아라 활동을 위해 베트남에 당일치기로 다녀 온 것.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 후 바쁜 신혼을 보내고 있는 함은정은 개인 연기활동 뿐 아니라 팀 활동까지 소화하고 있다.
앞서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수많은 연예계 하객들을 통해 현장이 공개됐다. 함은정은 결혼 후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촬영 중이다. 함은정은 극중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 역을 동시에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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