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응원했다.
21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드디어 오늘이네. 봄날을 수놓을 BTS 콘서트"라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어 "30만 명 가까이 모일 수 있다는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길!!"며 안전한 현장 속 공연이 마무리되길 기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경찰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문화 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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