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막 나오더니 어느 날부터 정체기인 거 같은 느낌은 뭐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인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필라테스 학원을 찾아 열심히 관리 중인 그의 선명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늘 똑같이 열심히 일하고 운동하고 그사이 남편이랑 잠깐 다녀온 베트남. 일정 차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왔다"며 남편과 여행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제 콩알이 만날 날이 진짜 얼마 안 남았다. 남은 시간도 잘 지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그는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2세 성별은 아들이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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