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연수가 아들의 활동을 홍보하며 응원에 나섰다.
오연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 이름은 MW:MEU (뮤)"라며 "신곡이 나왔다. 들어봐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지난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오연수는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 아들은 엄마의 젊음을 먹고 큰다고 한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앞으로 본인의 꿈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라본다"고 응원했다.
이어 첫째 아들의 얼굴도 공개하며 '모성애라는 걸 저에게 느끼게 해준'이라며 '첫째는 매번 처음 느끼는 감정을 가져다준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물론이고 4살 때 자기 몸보다 큰 유치원 가방을 메고 씩씩하게 유치원 셔틀버스를 타고 갈 때 처음 떨어지는 거라 그런지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 군대도 그렇고 이제 대학까지 졸업하니 울컥하는 마음은 똑같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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