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12주년을 맞은 악뮤(이찬혁 이수현)가 반짝반짝 빛나는 성장기를 보여주는 화보를 공개했다.
7일 정규 앨범 4집으로 돌아온 악뮤가 아이즈 매거진의 디지털 화보로 눈길을 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든든하게 지탱하던 국민남매 악뮤. 우리 기억 속 악뮤의 첫 초상은 아마도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든든하게 지탱하던 국민 남매는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고독과 인고의 시간을 지나 더욱 단단하고 깊어진 영감의 샘터를 일구어 냈다. 그리고 데뷔 12주년을 맞이하는 4월 7일, 정규 4집 '개화(開花)'와 함께 다시 돌아왔다.


동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공간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악뮤는 스스로를 정의해가던 시절의 자유로운 무드를 완벽히 재현했다. 특히 이찬혁과 이수현은 하트 로고가 돋보이는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 대형의 도트 하트 티셔츠, 라인 스톤장식 하트 가디건, 더블하트 가디건, 레드 스트라이프 긴팔 티셔츠에 니트 소재의 반팔 폴로 셔츠, 하트 티셔츠 위 메쉬 티셔츠 등을 레이어드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악뮤의 새로운 앨범 '개화'는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포함해 총 11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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