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오빠 최환희가 혼주로 난선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혼주님 정장 맞추러"라며 오빠 최환희와 함께 수트를 맞추는 사진을 게재했다.
어린 시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까지 떠나보낸 최준희는 오빠와 함께 외할머니의 손에서 커왔다. 이런 가운데 최준희는 성인이 되기 전 외할머니와 갈등으로 절연한 상황이다.
이에 최준희의 결혼식에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혼주로 나서게 됐다.
최환희는 최준희의 결혼식을 위해 직접 배경화면을 만들어주기도하며 남매의 우애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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