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완벽한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살아 돌아온 복근.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운동복을 입고 복근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현은 선명한 식스팩과 함께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이지현은 "저는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 챙겨놓고 앞으로 2주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새로 오픈하는 헤어숍에서 4월 23일부터 일하게 됐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미용 기술 자격증을 취득하며 헤어 디자이너로도 변신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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