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비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13일 나비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딸을 출산하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나비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둘째 딸을 자연 임신했다며 "한 방에 아이가 생겼다. 왜냐하면 우리 남편이 전에 정자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 나는 난소 나이가 24세가 나왔다"며 "우리 남편은 정자가 3억 마리가 나왔다. 평균은 8천"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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