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예은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스타뉴스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몇몇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부터 두 사람이 같은 교회를 다니며 썸을 타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글이 다수 올라오기도 했다.
실제 지예은은 이상형을 '교회 오빠'로 꼽은 바 있다. 그런 그가 같은 교회에 다니는 바타와 교제를 하게 된 것.
앞서 지예은은 지난 2024년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 둥글둥글하고 귀여우신 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 오빠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선하게 생기고, 다정할 것 같은 느낌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예은은 평소 연애 스타일에 대해 "좋아하는 남자한테 먼저 고백한 적은 없고, 다 먼저 다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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