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상진이 조카를 떠나보낸 사실을 알리며 애도를 전했다.
한상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Rest in peace"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조카상 소식을 전했고, 갑작스러운 비보에 위로와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상진은 지난 2023년 이모 고(故) 현미를 떠나보냈다. 그는 발인 당시 영정사진을 들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듬해에는 부친상을 당했고, 2년 만에 조카상 소식을 전하게 됐다. 거듭된 가족상 속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이 더해진다.
한편 한상진은 현재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