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옥순 영호 커플이 일상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28기 옥순은 29일 28기 영호와 함께 보낸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고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남편 점심시간에 맞춰 잠깐 데이트. 오빠 회사 근처 맛집에서 브런치도 먹고 기분 제대로 내고 왔어요"라며 "내가 놀아달라고 하면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주는 내 베프. 내 평생 친구 남편 사랑해, 고마워!!"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실제 가족 못지 않은 화목한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후 28기 옥순은 5일 "여러분 저 결혼해요!!! 5월의 신부가 됩니당"이라며 "어제 스튜디오촬영 했어요! 빨리 자랑하고 싶어서 원본사진 받기도 전에 업로드해봅니다 ㅋㅋㅋㅋㅋ"라고 밝혔다.
이어 "잘생긴 남편 만나게 해주신 나는솔로 촌장엔터 감사합니다! 결혼과정에 도움주고 계신 많은 분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당"이라며 "스튜디오 보정본,야외촬영,본식까지 계속해서 자랑 좀 해볼게요!ㅋㅋㅋㅋ 저희 결혼과정 예쁘게 지켜봐주실거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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