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용 감독 부인이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47)가 '둘째'를 임신했다.
탕웨이 측 관계자는 29일 오후 스타뉴스에 "탕웨이가 둘째를 임신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곧 탕웨이가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탕웨이는 2016년 득녀 후 10년 만에 둘째를 갖게 됐다. 그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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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의 부인이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47)가 둘째를 임신했다. 탕웨이 측 관계자는 29일 오후 스타뉴스에 탕웨이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탕웨이는 곧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