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투약 자수 뒤 재판에 넘겨져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30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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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자수 후 재판에 넘겨졌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30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했다. 이 사건은 2026년 4월 30일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