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2' 출연자이자 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성해은이 다시 승무원 복장으로 근황을 알렸다.
성해은은 2일 "드디어 입어봤다.....해피해은 유튜브 보셨나요~? 뭐가 더 잘어울려요?"라는 글과 함께 아시아나,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를 통해 '이직했어요! | 승무원의 대한항공VS아시아나 면접 꿀팁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과거 함께 일했던 승무원 동기를 만나 "사실 나도 승무원 학원에 다니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 갔다. 승무원 학원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승무원 준비할 때 다들 아시아나 상이라고 했다"며 "아시아나스럽게 헤어 메이크업"이라고 말했다.
이후 성해은은 "약간 소원 이루는 것 같다"라며 "대한항공 유니폼 입고 출근할 때마다 아시아나 유니폼 입어보고 싶었다. 이게 더 예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은 성해은은 "이거 입으니까 쭈구리였던 내가 생각난다. 몸이 기억하는 거라 싫은가?"라고 말다.
성해은은 지난 2022년 공개된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6년간 연애했더 전 남자친구인 정규민과 함께 출연했으나, 재결합이 아닌 환승을 택했다. 성해은은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성해은과 정현규는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됐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이 사라지며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정현규와 성해은은 이 같은 결별설에는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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