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어린이날을 맞아 에버랜드로 향했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응 우린 에버랜드"라며 어린이날 에버랜드를 찾았음을 알렸다.
이시영은 "오늘 5만보 예정"이라는 글과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이며 열혈 얼마의 모습을 자랑했다. 지인들과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이시영은 시원한 맥주 한잔을 즐기며 '노동주'라고 설명해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지난달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은 넘치는 에너지로 남다른 육아 체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한 뒤 4개월 만에 아들을 낳았다. 이후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절차 중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