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덤탱이를 썼다.
16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휴게소에서 이 메뉴를 시켰는데 문자를 확인해 보니.."라며 메뉴판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장성규는 만 원 가격의 사골 시래기 국밥을 주문했다. 하지만 신용카드 승인 메시지에 따르면 원래 가격 보다 무려 3배인 3만 원이 결제됐다.

이에 장성규는 "평소 카드 긁은 문자 확인 안 하는 편인데 큰일 날 뻔했다. 눈 뜨고 코 베일 뻔 #아무도믿지말자"라고 밝혔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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