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둘째 시험관 결과를 밝혔다.
16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시험관 결과 나오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이 선물한 꽃이 담겨있었다. 아유미는 시험관 시술 결과를 확인한 당일, 비록 원하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면서 "고생했다면서 꽃 서프라이즈 해준 남편에게 감동"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스스로 배에 주사 못 놓아서 매일 밤 남편이 대신 놔줬다"며 "남편이 나보다 더 아파하고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둘 다 고생했어. 고마워"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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