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쇼'에는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제니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쇼'에는 제니와 지드래곤(GD)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이정재, 윤여정, 배두나, 박서준, 지창욱, 김고은, 김다미, 고윤정, 구교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자리했다.
이 가운데, 가장 시선을 끈 것은 제니였다. 제니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고, 화려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의 과감한 컷아웃 스윔수트에 블랙 수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제니는 이날 룩에 대해 "샤넬 크루즈 컬렉션의 수트와 스윔 수트를 매치했다"고 설명하며 "굉장히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또한 제니는 이날 열린 애프터파티에서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곧 발매 예정인 신곡은 물론, 히트곡 'Handlebars', 'like JENNIE'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제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TIME 100'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영향력, 혁신성, 성취를 기리는 리스트다. 올해 리스트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제니가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영향력을 겸비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