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직접 언급했다.
성해은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를 통해 '몇 년만에 밝히는 것들ㅣ성해은의 Q&A'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몰라요"라며 "결혼을 위한 결혼은 하지 않을 것 같다. 결혼을 내년에 해야 되는데 이런 생각은 전혀 없다. 때가 되면 하겠지 라는 생각"라고 말했다.
성해은은 이상형에 대해서는 "찢어진 눈, 몸이 따뜻하고, 운동하는 남자 등이 여전히 동일하다"라 "그런데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 외모는 중요한 게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성해은은 지난 2022년 공개된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6년간 연애했더 전 남자친구인 정규민과 함께 출연했으나, 재결합이 아닌 환승을 택했다. 성해은은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성해은과 정현규는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됐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이 사라지며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정현규와 성해은은 결별설에는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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