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원(34)이 긴머리를 싹둑 잘랐다.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행사장에선 볼 수 없었던 김지원의 일상 모먼트 포착. 보기만 해도 개안하는 밀라노 비하인드 전격 공개"라며 사진을 대방출했다.
여기엔 김지원의 반전 매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청순한 긴머리를 자르고, 상큼 발랄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면모가 더욱 묻어나며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또한 김지원은 관광객 모드로 밀라노 곳곳을 누비는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도 엿보게 했다. 그는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20대 대학생 같은 풋풋함이 돋보였다.
한편 김지원은 2024년 흥행작 '눈물의 여왕'에 이은 차기작으로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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