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배우 정경호와의 결별 이후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수영은 9일 여러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에서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최수영은 힙하면서도 편안한 차림으로 골목길에서 환한 미소를 띄었다.
또한 최수영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여행 일상을 담기도 했다.













앞서 최수영과 정경호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2년 연인으로 발전, 2014년 공개 열애를 인정하고 14년 동안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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