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45)가 독보적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정이 찍은 송혜교의 초근접샷이었다.
송혜교는 초근접 각도임에도 불구, 놀라운 여신 비주얼을 선보이며 감탄을 유발했다. AI(인공지능)로 만든 듯 착각을 부를 정도로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송혜교다. 인형 같이 큰 눈망울, 오뚝한 콧날, 브이 라인 턱 선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점이 돋보였다.
또한 송혜교는 4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1996년 고등학생 나이로 데뷔했을 당시와 다름 없는 모습으로, 충격마저 안겼다.
한편 송혜교는 2022년 OTT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이은 안방극장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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