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RG 멤버 고(故) 김환성이 세상을 떠난 지 26년이 흘렀다.
고 김환성은 지난 2000년 6월 15일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19세.
당시 김환성은 갑작스러운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흘 만에 고열과 호흡 곤란으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상태에 빠져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NRG 멤버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멤버 노유민은 매년 고인의 생일과 기일을 챙기며 그리움을 표하고 있다.
고 김환성은 1997년 NRG 1집 앨범 '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NRG는 원조 한류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고 김환성 사망 후에는 4인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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