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힐링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24일 근황 사진과 함께 "요즘 찐 행복은 온가족 공원 가서 힐링하는 것. 아기 낳기전까딘 공원에 갈 이유가 없고 관심도 없었지만 이젠 공원을 하나씩 다니며 도장깨기 하는중이에요"라며 "추천해주실 서울 혹은 그 근교 공원 있을까요ㅎㅎ!! 본격적 여름 오기전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임신17주 20주되긴전 공원 많이 가야겠….ㅠㅠ 지금도 몸이 무거워여"라고 전했다.

앞서 아야네는 "둘째 성별은 딸이었습니다. 놀랍죠. 아들 예상해 주신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야네는 "사실 니프티 검사를 진행했었어서 한 달 전 쯤 결과는 나와 있었는데요. 일단 몸도 무겁고 입덧도 남아있었어서 그 30분 거리 결과지 받으러 가기가 힘들어서(임신 두 번째라고.. 첫째보단 궁금하진 않더라고요. 두 성별 모두 그저 감사하고 전 딸, 아들 둘 다 50대 50으로 원했거든요) 결과지를 한 10일 전에 받았는데 또 제가 성격이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결과지를 보고도 니프티가 완전 100%는 아니라고 들어서 혹시 모를 마음에 많이 궁금해해 주셨지만 공개를 못 하고 있었어요. 이번 주 한 달 만에 병원 가서 초음파 보고 딸인 걸 확실히 원장님께 들으니 이제서야 여러분께도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최근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있었고, 논란이 확산되자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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