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겸 방송인 이연복이 걸 그룹 베이비몬스터를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이연복은 개인 SNS에 "손자가 베이비몬스터 공연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갔는데 정말 파워가 넘치고 한시도 쉬지 않고 공연하는 모습 대단해요"라며 베이비몬스터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이연복은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어릴 때부터 로라 봐왔는데 이제 진짜 어른이네요. 월드 투어 건강 잘 챙기고 K팝 세계에 잘 알리고 오세요"라고 말했다.
앞서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새 월드투어 '춤'을 개최했다. 로라는 지난 2018년 라이프타임 요리 예능 '맨 VS 차일드'에 본명 이다인으로 출연, 이연복과 요리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사진 속 이연복은 공연이 끝난 후 베이비몬스터 대기실을 찾아 멤버들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이연복은 현재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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