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나현영(30)과 김대성(43)의 열애설이 '결별' 인정으로 초고속 일단락됐다.
나현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3일 스타뉴스에 이날 불거진 김대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미 헤어진 사이라는 것. 나현영 측은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로써 두 사람의 핑크빛 스캔들은 단 몇 분 만에 '결별'로 매듭지어졌다. 김대성과 나현영의 인연은 개그맨 정태호가 운영하는 정태호 소극장에서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함께하며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성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이듬해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재데뷔했다. 나현영은 2016년 연극 '최고의 사랑'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뒤 2023년 KBS 32기 공채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다. 개그우먼 겸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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