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와 손목시계 이모티콘을 덧붙인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흰색 이너에 재킷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목시계를 살펴보거나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해인은 내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오는 9월 22일에는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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