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남다른 다정함이 눈길을 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은 최근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함께 참석한 지인 결혼식 영상을 게재했다.
백지연은 "지인 결혼식에 함께 참석한 애라, 인표씨. 결혼식 내내 애라 손 꼭 잡고 있는 인표씨. 보기 좋아요 보기 좋아 신랑 신부도 애라 인표씨도 축복합니다아"라고 썼다.

공개된 영상 속 신애라는 백지연과 다정한 셀카를 찍으며 눈길을 끈다. 또 백지연은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내내 손을 꼭 잡고 있는 다정한 모습을 담았다.

한편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1995년 결혼한 31년차 부부로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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