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지민이 현재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인 가운데 남편 김준호의 다이어트를 함께 하다가 포기를 선언했다.
김지민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빠 미안한데 다이어트는 님 혼자해주세요 내가 못버티겠다요"라며 "어제 아침에 브런치먹고 하루종일 힘 없어 기어다님"이라며 아침 진수성찬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런가운데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 다이어트를 함께 하고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 김지민은 '뱃살왕자' 김준호를 위해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는다고 밝히며 건강한 밥상을 차려냈다.
앞서 김준호는 최근 방송 된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 소원을 빌며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라고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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