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4년전 신혼여행으로 갔던 미국 LA에 이번에는 아들과 함께 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를 LA에서 만났다는 목격담과 사진,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현빈은 근육질 팔뚝ㅇ로 모자를 쓰고 편안한 운동복 차림을 하고 있다. 손예진 역시 캐주얼한 옷차림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네티즌에 따르면 현빈과 손예진은 5살 아들과 함께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신혼여행으로 갔던 미국 LA에 아들과 함께 간 것이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방송과 시상식 등에서 2022년생인 아들을 언급하며 여러차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실제 두 사람의 아들은 초특급 유전자를 받아 눈은 엄마, 하관은 아빠를 반반 닮은 붕어빵으로 만화같은 사랑스러운 아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휴가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손예진은 따뜻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이었다. 특히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남편의 얼굴은 모자이크로 가렸지만 누가봐도 현빈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손예진은 5살 아들의 훌쩍 큰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세 사람이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결혼,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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