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지민이 배우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의 제품을 재구매했다.
김지민은 9일 자신의 SNS에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산) 재구매. (송)지효 언니랑 커플 이너웨어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지민의 휴대전화 화면 캡처본으로, 송지효가 론칭한 속옷 브랜드의 구매 화면이 담겼다. 김지민이 실제 송지효 브랜드의 고객임을 인증한 것.
김지민은 여러 장의 속옷을 재구매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송지효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지난 2024년 직접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그러나 이후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떤 날은 주문이 한 건이다", "하루에 두세 장 팔리는 날도 있다"며 판매 부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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