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최연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이 보내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신의 생일이라고 밝힌 최연수는 '서호 엄마로 맞이하는 첫 번째 생일 소감'을 묻는 말에 "우리 서호 얼른 커서 같이 케이크 촛불 불고 싶다. 정말 귀여울 듯. 침 다 튀기고"라고 답했다.
최연수는 둘째 계획 관련 질문도 받았다. 이에 그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 아기 너무 예쁘다"라고 전했다.
그는 '육아 어떠냐'라는 물음에는 "아기가 순해서 아직 그렇게 힘들진 않다. 저도 남편도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그런지 뭐 큰 소리나도 안 깨고 편하다"라고 밝혔다.
출산한 몸이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를 지닌 최연수는 '출산 직전 몸무게랑 현재 얼마나 빼셨냐'라는 질문에는 "지금 13kg 빠졌다. 10kg 남았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생일날 풍경이 담긴 게시글도 게재했다.
최연수는 "올해는 안 까먹은 김태현 씨. 생일 선물 대신 편지 쓰기로 해놓고 3년 연속 까먹어서 싸운 전적 있음"이라며 남편, 가족들에게 받은 생일 편지와 선물을 공개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7일 득남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