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상욱(48)이 '김부장' 초대박 흥행 후 아내 차예련(41)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주상욱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MZ샷? 한잔해 주고. 졸업식 분위기? 늦었지만 마누라도 생일 축하해. 주인아도 생일 축하축하"라는 유쾌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딸 주인아 양의 생일을 맞아 파티 현장을 인증한 것.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는 2017년 결혼 이듬해인 2018년 7월 30일 주인아 양을 품에 안은 바 있다.
또한 차예련은 7월 16일, 주상욱은 7월 18일이 양력 생일로 모두 7월인 만큼 단란하게 합동 생일파티를 열며 훈훈함을 더했다.
더불어 주상욱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역대급 악역 열연을 펼친 뒤 다시금 '사랑꾼' 남편이자 '딸바보' 아빠 일상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김부장'은 25일 막을 내린 가운데, 최고 시청률 23.1%를 찍었을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주상욱은 데뷔 첫 악역에 도전, 성공적인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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