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영탁(43)이 결혼 생각을 드러낸다.
6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도2촌' 로망을 실현 중인 카리스마 배우 지승현의 도시 라이프가 공개된다. 지승현이 쓴 가사에 영탁이 즉석에서 붙인 멜로디로 '고된떡볶이'라는 노래를 정식 녹음하기로 한 것.
영탁의 절친 MC 이찬원은 "영탁이 아무에게나 프로듀싱해 주지 않는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만큼 음악에 진심인 영탁 앞에 절친이 아닌 가수로 선 지승현. 과연 지승현은 깐깐한 프로듀서 영탁과의 녹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이날 지승현과 영탁은 "우리 노래 잘 될까"를 궁금해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영상 통화 운세를 봤다. 공대 출신 훈남 MZ 무속인으로 유명한 '매화도령'에게 운세를 의뢰한 것. 지승현의 활동에 대해 거침없이 얘기하던 매화도령은 "이 사주는 학관이 높은 대감 집에서 나온 장군 사주"라고 말했다.
이어 절친한 후배 영탁과의 궁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날카로우면서도 충격적인 운세 풀이에 지승현과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경악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결혼 적령기인 영탁은 매화도령에게 "결혼운 있나요?"라고 물으며 기대에 찬 눈빛을 반짝였다. 과연 매화도령은 영탁의 결혼운에 대해 어떤 말을 했을까.
지승현과 영탁의 깜짝 놀랄 운세와 사주 풀이는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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