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세영은 지난 7월 30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6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2523표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는 김혜윤이 1만9336표로 1위를 차지했고, 박은빈이 1만4006표로 2위를 기록했다. 이세영은 1만2523표를 획득하며 TOP3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김지원(2242표), 윤아(1372표)가 뒤를 이었다.
이세영은 현재 방송 중인 SBS '내 남은 연애' MC를 맡고 있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와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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