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황광희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11일 황광희는 개인 SNS에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광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소살리토의 눈부신 거리를 배경으로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파란색 볼캡에 스포티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황광희는 힙하고 자유로운 여행객의 바이브를 물씬 풍기며 쿨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황광희는 한층 자연스럽게 기른 장발 스타일링과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마른 몸매로 종이인형이라고 불렸으나, 이제는 벌크업을 해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넓어진 어깨로 남친짤을 탄생시켰다.
황광희는 내달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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