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잘 보내셨나요? 요즘 핫하다는 성수동 달맞이 광장 바비큐. 아, 힐링 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성수동의 한 음식점을 찾아 직화 닭구이와 해산물 요리 등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을 즐기고 있다.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기름 쫙 빠진 직화 소금구이가 일품"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뒤 "맛저하시고 오늘까지 푹 쉬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한다감은 지난 6월 임신 21주 당시 체중이 3kg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식단 관리가 쉽지 않다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출산을 앞둔 가운데 푸짐한 음식으로 몸보신에 나선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첫아이를 임신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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