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자 지예은(32)이 댄서 바타(32·본명 김태현)와 열애 1년 만에 결혼한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스타뉴스에 "지예은과 바타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앞서 4월 지예은은 바타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시기는 1년 여로 알려졌다. 교회에서 만나 신앙심과 함께 사랑을 키워왔다. 결국 이들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예은은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며,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 2022년 Mnet 서바이벌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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