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후 조리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산후조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민경은 9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가지 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 이천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하다. 특히 남편 친구분들. 근데 전 집에서 지오랑 너무 즐겁게 조리하고 있다"고 밝히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출산 후 현실적인 일상도 전했다. 김민경은 일주일 만에 머리를 감았다는 근황을 공개하며 조리원 대신 집에서 아이와 함께 보내고 있는 산후조리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24년 결혼한 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1일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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