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끝낸 후 남편 케빈오의 고향인 미국 뉴욕으로 함께 떠났다.

공효진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어쩌다보니 파이어 아일랜드"라는 글과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며 미국으로 떠난 일상을 게재했던 공효진. 그녀는 남편 케빈오의 고향인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편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메이크업과 조명 없이도 신난 얼굴의 공효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공효진은 음악이 나오니 신나게 몸을 흔드는가 하면, 남편 케빈오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과 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대중을 만났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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