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육아와 일을 병행 중인 바쁜 일상을 전했다.
27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궁금하셨죠? 쇼핑템 총집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최근 구입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윤승아는 최근 유튜브 영상을 한 주 쉬어간 이유를 설명하던 중 남편 김무열의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윤승아는 김무열이 최근 매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며 자신 역시 아들 원이와 반려견 틴이, 다람이를 돌보는 동시에 일을 병행하느라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해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일상 모습을 담는 브이로그를 촬영할 여유조차 부족해 결국 한 주간 영상 업로드를 쉬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윤승아는 완성도가 아쉬운 영상을 억지로 공개하기보다는 제대로 된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구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후 윤승아는 최근 구입한 가을 의류와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옷장을 정리해보니 비슷한 기본 아이템이 많았다며 웃는가 하면, 평소 즐겨 입는 티셔츠와 데일리 아이템을 직접 착용해 소개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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