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에서 엄마가 된 한다감이 초호화 산후조리원에서 아이와 약 3주간의 시간을 보낸 후 퇴소를 준비 중이다.
한다감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조리원 퇴소 전 준비하기"라는 글과 함께 아들 주원 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눈을 감고 자고 있는 귀여운 주원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인형들 사이에서 더 인형 같은 주원 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D+25라는 출산 후 달력이 벌써 생후 한 달이 다 되어가는 모습을 알린다. 한다감은 해당 조리원에서 약 3주 간 머문 후 퇴소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한다감이 머문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산후조리원 중 한 곳으로 손 꼽힌다. 창문 없는 가장 저럼한 방의 요금이 2주에 1200만원이고 넓고 가장 시설이 좋은 방은 2주에 5000여 만원이다. 한다감은 해당 산후조리원의 스위트룸에 묵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산후 조리원은 배우 김희선을 비롯해 고소영, 한가인, 손예진, 이민정 등 배우들이 이용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다감은 해당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셀카로 넓은 방과 식사 등을 자랑하며 47세 연예계 최고령 출산 엄마의 '플렉스'를 보여줬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9월 2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다감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임신 출산 등을 모두 공개했으며 아들 이름이 주원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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