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고가 패딩 사진을 공개했다가 삭제했다.
지난 5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딸 재이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이 양은 분홍색 패딩 점퍼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재이 양이 입고 잇는 패딩이 명품 브랜드 M사의 140만 원대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다예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으나, 삭제 이유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최근 딸의 고가 신발 공개로 논란이 불거졌던 만큼, 당시 반응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앞서 김다예는 지난 6월에 딸의 신발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다예는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는 글도 함께 올렸다.
다만 어린 딸의 고가 신발을 공개한 것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김다예는 재이 양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협찬받은 국내 수제화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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