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추석 연휴에도 아들과 함께 한 시간을 자랑하며 '엄마 모먼트'를 공개했다.
손예진은 추석 연휴 중인 지난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스캔들'을 홍보하며 추석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앉아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더욱 눈길을 끈 것은 손예진이 해당 사진에 "Captured by my little angel"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5세 아들이 찍어준 엄마의 사진임을 자랑한 것. 그냥 사진이 아니라 아직 어린 사랑스러운 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자랑한 손예진의 모습이 귀엽다.
특히 아들의 눈에도 엄마가 예쁜 듯, 프레임 안에 자연스럽게 찍어준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앞서 손예진은 올해 초에도 아들이 직접 찍어준 엄마 아빠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직 어린 5살 아이의 눈에도 잘생긴 아빠와 예쁜 엄마의 모습은 놓칠 수 없는 피사체인듯하다.
이처럼 손예진은 추석 연휴 아들과 시간을 보내며,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까지 자랑하며 행복한 가족으로 응원 받고 있다.
손예진은 '스캔들'로 전세계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하며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손예진은 현빈과 결혼, 출산 후에도 복귀해 바쁘게 작품 활동을 하고 뛰어난 연기로 수상의 기쁨을 안는 '워킹맘'으로 육아와 일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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