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차트가 '2026 KM차트 시즌베스트 어텀(2026 KM CHART SEASON BEST AUTUMN)'(이하 '2026 시즌베스트 어텀')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오는 14일까지 총 7개 부문 투표가 진행된다.
'2026 시즌베스트 어텀'은 2026년 3분기(7~9월)에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음원에 상이 주어진다. 음원, 아티스트, 남녀 인기, 남녀 신인, 트렌드 등 총 7개 부문을 시상하며, 방탄소년단, 빅뱅, 임영웅, 엔하이픈, 플레이브 등이 후보다.
'BEST K-MUSIC'(음원) 부문에는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 플레이브의 'Born Savage'(본 새비지),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등 총 19곡이 노미네이트됐다. 'BEST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는 임영웅, 에이티즈, 방탄소년단 등 총 16명(팀)이 후보에 올랐다.'BEST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에서는 이찬원, 임영웅, 뷔 등 총 14명(팀)이 경쟁한다. 여성 부문에는 베이비몬스터, 피프티피프티, 엑신 등 총 14명(팀)이 올랐다. 'BEST ROOKIE'(신인) 남성 부문에는 코르티스, 롱샷, 알파드라이브원 등 총 7명(팀)이 후보다. 'BEST TREND'(트렌드) 부문에는 코르티스의 'REDRED',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총 15곡이 경합한다.
한편 KM차트는 9월 월간차트에선 임영웅이 음원과 남성 인기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고,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부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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