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옥빈이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아가방 꾸미는 중인데 선물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가방이 담겼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함께 수납장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아기용품이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9월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D라인을 공개하며 "사실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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