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훌쩍 큰 딸의 선물에 감동을 표했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이 직접 만들어 준 수제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어머. 밤늦게 집에 오니 꼬마랑 둘이서 블루베리 케이크를 만들어 놓음. 좋은 생크림과 블루베리쨈. 왕블루베리 아낌없이 넣어 케이크 집보다 100배 맛있었음"이라고 자랑했다.
사진 속에는 류수영과 딸이 직접 만들 먹음직스럽고 예쁜 수제 케이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박하선은 "과정샷도 넣어 달라며. 널 낳은게 내 인생 최고의 선물임"이라며 딸이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 사진까지 올리며 자랑했다. 훌쩍 큰 딸의 선물에 감동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박하선의 딸은 요리 장인인 아빠 류수영을 닮아서 케이크를 척척 만드는 금손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6년간 함께 했던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청취자들과 작별한다고 알렸다. 박하선은 내일 1일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라디오 청취자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후 프로그램을 떠날 예정이다.
박하선은 2017년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그 해 8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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